美 외교·군사 역량 분산 속 '전략적 공간' 확대 가능성외무성 담화로 美·이스라엘 규탄…하메네이 사망엔 침묵(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란전쟁이란미국트럼프김정은김예슬 기자 조현, 바레인 외교장관과 통화…"체류 국민 귀국 지원" 요청조현 "마지막 1명 국민까지 한국 땅 밟게 할 것…외교력 총동원"관련 기사주한미군 전력 이란전쟁 투입설에 野 "대응 안이"…與 "정치 공세""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정부 '플랜 B'로 구상(종합)오일머니 노리던 K-의료기기, 화약고된 중동에 당황…"빨리 안정되길"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