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국민 약 120명 조속한 귀국 희망"조현 외교부 장관은 7일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바레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이란전쟁바레인조현김예슬 기자 조현 "마지막 1명 국민까지 한국 땅 밟게 할 것…외교력 총동원"정부, UAE 체류 국민 귀국지원차 내일 전세기 운항…290명 탑승 규모관련 기사여야, 중동상황 국민안전 우려 한목소리…"조현 안일한 태도" 질타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조현 "이란 전쟁 확전·장기전 예단 어려워…전세기 투입 검토""이란 선 넘었다" UAE·사우디·카타르 등 걸프국들 참전 태세그렇게도 피하려던 전쟁 휘말린 걸프국…對이란 관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