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국민 약 120명 조속한 귀국 희망"조현 외교부 장관은 7일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바레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이란전쟁바레인조현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관련 기사정부, 중동공습 지속에 "조속대피 권고"…사우디 주베일은 '출국권고'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