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발 긴급 항공편으로 322명 귀국…이란·이스라엘 체류 국민 2차 대피 준비중동 체류 국민 2만1000명→1만4700명 감소…공관 비상지원 지속외교부는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일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외교부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파키스탄, 美·이란 중재역 급부상…주내 대면 협상 개최 의지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