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발 긴급 항공편으로 322명 귀국…이란·이스라엘 체류 국민 2차 대피 준비중동 체류 국민 2만1000명→1만4700명 감소…공관 비상지원 지속외교부는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일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외교부김예슬 기자 조현, 베트남 외교장관과 통화…"교역·공급망 협력 확대"한·캐나다, 첫 사이버정책협의회…北 가상자산 탈취 대응 공조관련 기사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전일 30% 폭등했던 WTI 10% 폭락한 진짜 이유는?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中왕이 "걸프국 민간인 공격 규탄…대화·협상 촉구 기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