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짐 체인지' 공포 커지며 정부의 '4월 대북 분수령 마련' 구상도 난기류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016년 9월 17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마가리타 섬 포를라마르서 열린 비동맹운동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악수를 하는 모습.ⓒ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베네수엘라미국마두로트럼프김정은러시아중국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한국형 '디스컴버뷸레이터' 나오나…군, 지향성 에너지 무기 개발 착수"폴리마켓, 일본 진출 추진"…아시아 예측시장 공략 본격화'北해킹' 크립토 디파이서 20조원 빠져나갔다…'탈중앙화' 휘청미 현물 ETF, 7거래일 연속 순유입…비트코인, 7.8만달러 사수[코인브리핑]北 "日, 핵보유국 지위 시비 좌시 못해…엄중한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