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짐 체인지' 공포 커지며 정부의 '4월 대북 분수령 마련' 구상도 난기류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016년 9월 17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마가리타 섬 포를라마르서 열린 비동맹운동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악수를 하는 모습.ⓒ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베네수엘라미국마두로트럼프김정은러시아중국김예슬 기자 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관련 기사"주식 안 할게 한번만 살려 주세요"…12% 폭락한 코스피에 개미들 '패닉'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靑 "중동 사태 철저히 대비, 지나친 우려 않길…北 반응도 주시"(종합)'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