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짐 체인지' 공포 커지며 정부의 '4월 대북 분수령 마련' 구상도 난기류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016년 9월 17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마가리타 섬 포를라마르서 열린 비동맹운동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악수를 하는 모습.ⓒ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베네수엘라미국마두로트럼프김정은러시아중국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北 러시아 전용 부두에 대형 선박 또 포착…中 연안엔 제재 유조선 2척"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트럼프, UN서 이란에 양자택일 압박…마이웨이 'SI 선언'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