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짐 체인지' 공포 커지며 정부의 '4월 대북 분수령 마련' 구상도 난기류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016년 9월 17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마가리타 섬 포를라마르서 열린 비동맹운동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악수를 하는 모습.ⓒ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베네수엘라미국마두로트럼프김정은러시아중국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제재로 이란 못 꺾는다"…쿠바·北·러시아로 본 경제압박 한계[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트럼프 북한·베네수 카드, 11월 선거용…이란 戰서 화제 바꾸기"[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