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행랑객 대피령…최북단 필승교 수위 1.8m경기 북부 일대에 폭우가 내려 임진강과 한탕강 일대 곳곳에 홍수특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경기 연천군 군남댐에서 수문이 열려 많은 물이 방류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황강댐임진강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이상휼 기자 한국보훈문화원, 양주시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쌀 전달무료 공공풋살장인데 개인계좌로 사용?…의정부시, 전 축협회장 조사관련 기사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연천 임진교·북삼교, 임진강 수위 상승에 오후 5시부터 통제비구름 약화하며 강원으로…접경지 댐 수위 급상승·남부 '찜통더위''폭우+北방류' 임진강 수위 급상승…홍수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