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노동자들이 "철강재증산으로 조국번영에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80주년금강산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충성의 전위대오' 강조…9차 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데일리 북한]'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광복절 앞 '백두의 혁명정신' 띄우기…"금은보화와도 못 바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