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노동자들이 "철강재증산으로 조국번영에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80주년금강산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헌법에서 '사회주의' 빼고 '경찰' 제도 도입…'정상국가' 추구하는 북한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靑, 미국 '北 ICBM 본토 도달' 평가에 "한미, 개발 동향 면밀히 주시"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