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0월 7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10월 10일)을 앞두고 평양을 방문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악수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라오스통룬 시술릿임여익 기자 비올메디컬, 미스코리아와 K-뷰티 알린다…글로벌 캠페인 전개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팁 확대…맞춤형 시술 강화관련 기사"평양 김일성광장 공사정황 포착…시진핑 7년 만에 방북 가능성"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