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0월 7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10월 10일)을 앞두고 평양을 방문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악수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라오스통룬 시술릿임여익 기자 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