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S90, 도요타 하이브리드 모델 등 외제차 즐비…제재 위반 소지지난해 '자가용소유법' 개정…중국·동남아에서 중고차 수입 가능성북한 평양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에 전시된 아우디 차량. (중국 SNS '샤오홍슈' 갈무리)북한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에 전시된 'BMW'와 '볼보'. (중국 SNS '샤오홍슈'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외제차BMW아우디유민주 기자 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김정은, '건군절' 맞아 국방성 방문…"올해 軍 투쟁전선 더 넓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