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 가슴마다에 차넘친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김예슬 기자 조현, 베트남 외교장관과 통화…"교역·공급망 협력 확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14개 공관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국민 한 분까지 안전 대피"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