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정은푸틴시진핑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베이징–평양 여객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코로나19 중단 후 6년만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