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정은푸틴시진핑김예슬 기자 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관련 기사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외교부 "북핵,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러 억지 주장 반박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