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체포돼 43년 옥살이…미군 철수 주장하며 북송 거부정부 파악 비전향장기수 6명…통일부 "다양한 방안 검토할 것"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20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전쟁포로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20일 경기 파주 임진강역 앞에서 열린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 1차 결의대회에 참석해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20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던 중 경찰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비전향장기수판문점통일부안학섭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李대통령 "비전향 장기수, 인도적 차원서 北 가는 길 열어주자"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