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못 가서 되돌아오는 건 본인들이 감수하면 돼""北 반응은 없지만 나이 많아 오늘내일 하는 분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참석해 미소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내란 양심선언' 공익신고자 보호 추진…이르면 하반기 입법金총리, 이란 사태에 "국민 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조치"한병찬 기자 軍 간부 공략 나선 은행…월 30만원씩 3년이면 '더블로' 2300만원 목돈금융위, 중동 불안에 '긴급점검회의'…필요시 '100조+a' 안정조치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