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명칭 변경 우선순위 아니다" 명칭 변경 논란 진화"남북 연락채널 복구 및 조직 개편이 우선"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4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취임식에서 공무원 선서를 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4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동영 신임 통일부 장관이 취임 첫날인 25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판문점을 방문해 북한과의 직통 전화를 들어보고 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동영취임식장관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부, 평화경제특구 4곳 지정 절차 공고…접경지 경협 인프라 본격화30년 만에 귀환한 '납북 어부' 고명섭씨 별세관련 기사새 단장 마친 통일부…'국민과의 대화' 성공할 수 있을까 [한반도 GPS]안규백 국방 "전작권 논의 지연 없다…일방적 훈련 중단 안 할 것"정동영 "금강산-원산 연계 관광 실현되는 날 빨리 오길"[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정동영 장관이 추진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는?…文 정부 때 성과·한계 잘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