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질환 악화로 숨져…北 가족 끝내 못 만나(오른쪽에서 두 번째) 故 고명섭 씨.ⓒ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고명섭납북자가족모임김예슬 기자 정부, 나토의 '우크라 군수지원 체계' 참여 여부 협의 중北 9차 당대회 개막…통상 4~5일, '마라톤 회의' 재현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