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평양에서 건설부문 일꾼(간부) 집중 강습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폭염더위날씨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 전승세대 띄우며 내부결속…준법·재해 대응도 강조[데일리 북한]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