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전승절(7월27일·정전협정체결 기념일)을 앞두고 "전승세대가 지녔던 위대한 조국수호 정신은 오늘도 세기와 연대를 이어가며 후대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맥박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北 김선경 부상,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내주 기조연설"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