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화·비핵화 관련 발언 수위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외무성 부상 김선경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이 유엔총회 81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22일 평양에서 출발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엔총회김선경북한김선경부상윤주현 기자 "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관련 기사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北 주재 중국대사관, '국제문명대화의 날' 연회 개최'국방발전' 무장전시회 개최…당 창건 80주년 분위기 띄우기 [데일리 북한]숙청설 돌았던 노광철 국방상, 러시아 비공개 방문…ICBM 협력?중국 건국 76주년 맞아 축전…김선경 유엔총회 연설문 공개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