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창건 80돌·당 9차대회 보위 위한 중대한 정치적 사업""자그마한 손실 입으면 지금까지의 승리 수포로 돌아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청진시에서 주민들이 장마철에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연재해.폭우수해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北, 폭우 피해 최소화 작업 박차…"최대로 긴장·각성해야"북한에 또 수해 있었나…연일 "긴장과 각성" 주문北, 재해방지사업 연신 강조…피해는 숨기고 '위기 대응' 부각하며 결집북한도 100㎜ 넘는 폭우…지난해 악몽에 "재해방지 빈틈없이"북한,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과학의 힘으로 이상기후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