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보유한 세계유산 3개로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우리나라 명산 금강산이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면서 "당의 주체적인 문화유산 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됐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금강산세계유산유네스코최소망 기자 정용진, 이마트 대표 맡는다…신세계그룹, 대대적 쇄신 인사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 '엘 클라시코' 팝업…바르셀로나·레알 굿즈 공개관련 기사차가운 계절 뜨겁게 기억…"충남 공주·홍성·보령으로 오세요"UAE 대통령궁에 퍼진 조수미 공연…눈물 쏟은 김혜경 여사(종합)우 의장 "개헌, 시대정신 맞춰 핸드폰 업그레이드하듯이 해야"당 창건 80주년 '충성 편지 이어달리기'…금강산 연일 선전 [데일리북한]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경제 성과 다그쳐…국산화 투쟁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