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 '백학벌의 새봄' 방영…간부 부패로 불신 깊은 지방 그려"인민의 심부름꾼 돼라"…간부 기강잡기 의도북한 드라마 '백학벌의 새봄' (조선중앙TV 캡처)관련 키워드북한 드라마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靑 "한중, 점진적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공감…서해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흥 돋운다…국립국악관현악단 '신년 음악회''신의악단' 박시후 "종교 떠나 재밌어…소중한 작품" [N인터뷰]"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15년 만의 현장"…'신의악단' 박시후, 가정 파탄 관여 의혹 부인 속 귀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