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말 자강도 일대 홍수 등으로 피해 컸던 것으로 분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자강도 피해복구 건설 현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강도양강도평안북도압록강수해김정은미국의소리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당 제9차 대회 앞두고 분위기 고조…"획기적 전환점" [데일리북한]"지난해 수해 입은 北 자강도, 1년여 만에 복구 작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