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에 '주의' 안내 공지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나흘 앞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로 통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국대사관주한미대사관BTS 광화문 공연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