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에 '주의' 안내 공지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나흘 앞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로 통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국대사관주한미대사관BTS 광화문 공연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조현 외교, 25~27일 G7서 美 루비오와 면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