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에 '주의' 안내 공지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나흘 앞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로 통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국대사관주한미대사관BTS 광화문 공연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