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함경북도·개성시·양강도 책임비서 교체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 군민연환대회가 지난 4일과 5일에 각각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당대회당위원회인사교체유민주 기자 조현 "'한미 핵잠·원자력 협정' 韓 협상팀이 먼저 방미"국정원 "이란 사태로 北 대화 의지 등 위축될 수 있어"관련 기사북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경제사업 집행력' 강조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김정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