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함경북도·개성시·양강도 책임비서 교체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 군민연환대회가 지난 4일과 5일에 각각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당대회당위원회인사교체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9차 당대회 이후 내부 결속 강조 [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