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사회주의 건설장들에 더 많은 시멘트를 보장하기 위해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라면서 평양철도국 명당역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르포] "눌렸던 탱탱 크림, 10초 만에 제자리"…국내 상륙한 '시그닉' 팝업퇴근길 호텔 중식 한잔…조선호텔, 봄맞이 '춘풍미향' 프로모션관련 기사'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투표는 4년에 한 번, 조례는 매일"…삶을 설계하는 문장들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적 운용"[속보] 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화상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