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매체 별도 호명 없어…선전 수위 조절 계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4일 진행된 신형 전술탄도미사일 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에 찹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딸 김주애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주애김정은미사일향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