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

노동신문, 최신식 '신의주온실종합공장' 대대적 선전
중국과 최단 거리 불과 500여m…접경지 협력 거점 될 가능성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안북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소개하며 "2년 전 큰물이 휩쓸어 형체도 찾아볼 수 없게 황폐화됐던 1년 남짓한 기간에 농촌문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새 기준으로 변모됐다"라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2024년 7월 압록강 일대에 발생한 수해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됐던 곳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안북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소개하며 "2년 전 큰물이 휩쓸어 형체도 찾아볼 수 없게 황폐화됐던 1년 남짓한 기간에 농촌문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새 기준으로 변모됐다"라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2024년 7월 압록강 일대에 발생한 수해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됐던 곳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2년 전 수해를 입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자연경관을 부각하며 피해 지역의 변화를 선전했다. 신문은 넓은 잔디밭과 다양한 수종의 나무, 인공못이 어우러진 자연공원이 조성되고 도로를 따라 수삼나무가 늘어서 있다며 "어디 가나 공원이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치, 이채로운 절경이 눈길을 잡고 놓지 않는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2년 전 수해를 입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자연경관을 부각하며 피해 지역의 변화를 선전했다. 신문은 넓은 잔디밭과 다양한 수종의 나무, 인공못이 어우러진 자연공원이 조성되고 도로를 따라 수삼나무가 늘어서 있다며 "어디 가나 공원이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치, 이채로운 절경이 눈길을 잡고 놓지 않는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소개하며 2년 전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선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재난의 섬을 낙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2024년 7월 압록강 일대에서 발생한 수해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소개하며 2년 전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선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재난의 섬을 낙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2024년 7월 압록강 일대에서 발생한 수해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여기가 정녕 2년 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가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천지개벽'을 이뤘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여기가 정녕 2년 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가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천지개벽'을 이뤘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1150여 동 온실에서 오이와 수박, 배추, 무, 토마토 등 10여 가지 작물의 수십 종 남새(채소)를 재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2년 전 수해를 입은 위화도지구가 대규모 남새 생산기지로 탈바꿈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1150여 동 온실에서 오이와 수박, 배추, 무, 토마토 등 10여 가지 작물의 수십 종 남새(채소)를 재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2년 전 수해를 입은 위화도지구가 대규모 남새 생산기지로 탈바꿈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1150여 동 온실에서 오이와 수박, 배추, 무, 토마토 등 10여 가지 작물의 수십 종 남새(채소)를 재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온실에 환경 측정과 환기, 영양액 공급·회수, 지열 냉난방 체계가 구축돼 하루 수백t의 채소를 수확하고 있다며, 2년 전 수해를 입은 위화도지구가 대규모 채소(남새) 생산기지로 탈바꿈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1150여 동 온실에서 오이와 수박, 배추, 무, 토마토 등 10여 가지 작물의 수십 종 남새(채소)를 재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온실에 환경 측정과 환기, 영양액 공급·회수, 지열 냉난방 체계가 구축돼 하루 수백t의 채소를 수확하고 있다며, 2년 전 수해를 입은 위화도지구가 대규모 채소(남새) 생산기지로 탈바꿈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농촌 문명의 미래가 응축된 본보기이자 새 기준"이라고 치켜세우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방발전 성과를 선전했다. 신문은 2년 전 수해를 입은 이 지역에 현대식 주택과 학교·탁아소·문화회관을 건설하고 온실 관리도 자동화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농촌 문명의 미래가 응축된 본보기이자 새 기준"이라고 치켜세우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방발전 성과를 선전했다. 신문은 2년 전 수해를 입은 이 지역에 현대식 주택과 학교·탁아소·문화회관을 건설하고 온실 관리도 자동화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농촌 문명의 미래가 응축된 본보기이자 새 기준"이라고 치켜세우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방발전 성과를 선전했다. 신문은 2년 전 수해를 입은 이 지역에 현대식 주택과 학교·탁아소·문화회관을 건설하고 온실 관리도 자동화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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