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상반기에 10여만 청년 탄원"… '경제 성과+사상 무장' 노리는 듯

건설·농촌·탄광 등 '힘든 부문에 스스로 나선다'고 선전
3월 한미연습 땐 '복수결의 모임'에 입대·복대 움직임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 들어와 현재까지 전국 각지 10여만명에 이르는 청년들이 수도(평양) 대건설 전역을 비롯해 조국의 부강 발전과 인민 복리를 위한 영예로운 전구들로 탄원(자원)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 들어와 현재까지 전국 각지 10여만명에 이르는 청년들이 수도(평양) 대건설 전역을 비롯해 조국의 부강 발전과 인민 복리를 위한 영예로운 전구들로 탄원(자원)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1일 "당이 부르는 곳 그 어디나 우리 청년들이 있다"며 청년들의 '사상 무장'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1일 "당이 부르는 곳 그 어디나 우리 청년들이 있다"며 청년들의 '사상 무장'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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