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비 예보…태풍 '난마돌' 예의 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제12호 태풍 '무이파'의 북상을 주시하며 폭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태풍피해막이 사업이창규 기자 日재무상, WB·IMF 공동개발위 차기 의장 취임…일본인 최초"후티, 이란전으로 美개입 여력 없다 판단해 사우디 공격 강화"관련 기사북한, 벌써 '봄 가뭄' 대비…"5월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북한 김정은, 강원도 태풍 피해지역 방문…간부들 '무책임 태도' 비판태풍 '카눈' 대비에 '만전'…내각총리는 현장 점검[데일리 북한][2022 국내 10대뉴스] 尹대통령 당선 '용산시대'…158명 쓰러진 '이태원 참사'북한, 식량 확보 총력…"신속한 추수로 허실과 부패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