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강원도서 강하천 제방 터지고 200여 정보 농경지 침수" 김정은 "일꾼들 만성화되고 무책임한 사업 태도 때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정은 총비서가 태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안변군 오계리 일대를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사업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