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농사법 강의까지…북한, 농업 생산에 총력

노동신문 "제한된 땅 면적, 과학기술 농사법 중요"
농번기 앞두고 연일 투쟁·방법론 제시하며 분발 유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농업성에서 '먼거리영농기술문답봉사체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농업성에서 '먼거리영농기술문답봉사체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저수확지 농사의 증산에 올해 당 대회 결정 중 하나인 농업 생산 증대의 열쇠가 있다고 강조했다.사진은 평성시 삼화남새전문협동농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저수확지 농사의 증산에 올해 당 대회 결정 중 하나인 농업 생산 증대의 열쇠가 있다고 강조했다.사진은 평성시 삼화남새전문협동농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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