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은천군 신창농장 주민들의 모습을 조명하면서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열의 안고 당면한 봄철영농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섰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무인기' 尹대통령실 출신이 만들고 날렸다…TF "종합 검토해 조치"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