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은천군 신창농장 주민들의 모습을 조명하면서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열의 안고 당면한 봄철영농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섰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징역형 집유…'일반이적' 무죄(종합)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