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대대적 새 살림집 선전…이틀에 한 번꼴로 살림집 '입사 모임'

올해 봄철까지 5만 800여 세대 주택 건설…40여 개 시·군 이미 끝내
경제부문서 가시적 성과 가능한 것은 건설…'민심잡기' 일환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국땅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건축물들의 규모와 형식은 서로 다르지만 모든 창조물들에 하나의 이름을 단다면 아마도 그것은 '인민을 위한 재부'일 것"이라고 건설 성과를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국땅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건축물들의 규모와 형식은 서로 다르지만 모든 창조물들에 하나의 이름을 단다면 아마도 그것은 '인민을 위한 재부'일 것"이라고 건설 성과를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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