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성 대변인 담화 발표…"국경선 근처에서 의도적 긴장 격화"차준선 공군작전사령관과 데이비드 슈메이커 미7공군사령관이 '26-2차 프리덤 플래그 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한미 연합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사진은 차준선 사령관(앞 美 F-16 탑승 )과 슈메이커 사령관(뒤 韓 F-15K 탑승)이 긴급표적처리훈련에서 지휘비행을 하고 있는 모습.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방성대변인북한국방성프리덤플래그윤주현 기자 한미일 외교당국,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방안 논의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내년 3월 퇴임…외교관 생활 마무리관련 기사'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핵보유국' 주장 스피커 급 높인 北…트럼프 제안 후 '민감' 반응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통일부 "北, 당 대회 전 건설사업 마무리·참가자 평양 집결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