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원수 박정천과 '요새화' 작업 현장 시찰…"우리가 새 사격진지 차지""적대국과의 국경선 '영구적 선'으로…이 사업은 '성업'이자 '대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MDL김예슬 기자 "전 당이 선전원·선동원 돼야"…새 5개년 계획 첫해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관련 기사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中 병원 이송·혼수상태" 주장도'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