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TF 출범 후 해외 범죄거점 집중 단속…올해 도피사범 655명 송환박왕열 국내 송환·73명 역대 최대 단체송환 성과…정부 "어디에 숨든 끝까지 추적"정부가 초국가범죄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선 지 1년 만에 동남아 지역 범죄자 검거 인원이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 스캠 범죄와 관련한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는 95% 이상 감소했다.(외교부 제공).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지난 1월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초국가범죄스캠마약김예슬 기자 北, 5000톤급 구축함 진수 시한 넘겼다…1만톤급 순양함 건조 정황"北, 중·러와 연결망 확대로 전략적 선택지 확대…韓 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부산 수감캄보디아→카자흐스탄 거점 옮긴 스캠 조직…은신처 급습 14명 검거조현, 아세안 6개국 연쇄 양자회담…"경제·안보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