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0주년엔 대규모 열병식·신형 무기 공개…올해는 경축공연·청년학생 야회 중심 비정주년 행사 규모 축소 영향…2월 당대회 열병식 개최도 고려한 듯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융성의 시대를 펼쳐준 위대한 조선노동당에 드리는 다함없는 경의와 신뢰의 정이 영광의 10월과 더불어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조선노동당 창건 81돐(주년) 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10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