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

38노스 "경제 회복·동원력에 건설 목표 상당 부분 달성 가능"
환율 급등·전력난·북러 협력 의존은 변수…"지속적 생산 증가는 불확실"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개성시 예성강청년5호발전소.[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개성시 예성강청년5호발전소.[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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