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사회주의 전면적 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있는 내 조국땅에 청년절의 아침이 밝아왔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청년절데일리북한북한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당 간부들은 사적관 참관[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사회주의 경쟁' 독려…간부들엔 "오직 알았습니다" 충성 주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