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전국 당간부양성 부문 교원강습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기록영화 관람과 혁명사적지 참관 등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한반도노동신문김정은미사일건설지방정책노란봉투법한상희 기자 DMZ 지뢰 제거 후 과제는…MDL 기준 맞추고 北 책임 물어야정부, 北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이르면 다음 달까지 남포항 반입관련 기사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여야, 北 탄도미사일 도발 한목소리 규탄…"긴장 고조, 즉각 중단해야"北, 9월 성과 부각하며 김정은 '애국 영도' 강조…유엔선 핵억제력 정당화[데일리 북한]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