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 수출용 SRBM 공장 흙으로 덮었다…위성사진에 포착된 '은폐 전략'

함흥 '2·11 공장'에 새 미사일 생산 시설 건설 뒤 흙으로 매설
러시아 공급용 화성-11 계열 미사일 생산기지 추정

본문 이미지 - 30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함경남도 함흥 용성기계연합소 산하 '2월 11일 공장' 북쪽 계곡에 새 생산시설이 건설된 뒤 지하화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26일 촬영된 위성사진(위)과 지난 5월 29일 촬영된 위성사진(아래)을 비교하면 변화가 뚜렷하다.(NK뉴스 갈무리).
30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함경남도 함흥 용성기계연합소 산하 '2월 11일 공장' 북쪽 계곡에 새 생산시설이 건설된 뒤 지하화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26일 촬영된 위성사진(위)과 지난 5월 29일 촬영된 위성사진(아래)을 비교하면 변화가 뚜렷하다.(NK뉴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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