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2·11 공장'에 새 미사일 생산 시설 건설 뒤 흙으로 매설러시아 공급용 화성-11 계열 미사일 생산기지 추정30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함경남도 함흥 용성기계연합소 산하 '2월 11일 공장' 북쪽 계곡에 새 생산시설이 건설된 뒤 지하화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26일 촬영된 위성사진(위)과 지난 5월 29일 촬영된 위성사진(아래)을 비교하면 변화가 뚜렷하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SRBM함흥용성기계공장룡성기계공장2월11일공장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룡성기계공장 생산 시설 확장…고체연료엔진 설비 추가 가능성"군수공장 찾은 김정은, 미사일 생산 점검…신규공장 설립 결정도(종합)북한, '1호 사진'서 '청와대 모형' 삭제…여전히 만연한 사진 조작"북한, 러 위해 'KN-23' 생산 공장 확장"…군사 지원에 더 속도 내나北 연이틀 탄도미사일 도발… ICBM 발사는 5개월 만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