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전국 당간부 양성부문 교원강습회가 지난 19~20일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강습회에는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비롯한 각급 당 학교의 일꾼·교원·연구사와 당 중앙위원회 등이 참가했다. 신문은 강의에서 당 중앙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 일을 당 간부 양성사업의 핵심 과제로 틀어쥐어야 한다는 문제가 다뤄졌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