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힘 있는 함경남도 당위원회에서 선전 일꾼들이 강연선전 활동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킬 열의에 넘쳐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통일부, 9월 '평화바람주간' 첫 개최…남북회담장 최초 국민 개방北, 개성공단 안팎서 대규모 건설…'공단 재활용' 위해 산업시설 확충?관련 기사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위대한 김정은 시대' 띄우며 헌신 독려…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北, 트럼프 제스처에 예상 밖 '모호한 대응'…북미, 진짜 소통했나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