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 시험발사 등 군사력 강화 행보 비난"반드시 후회하도록 만들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일본북한김정은토마호크담화김예슬 기자 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北, 또 미사일 발사 숨기기…'도발 선전'보다 '개량·개발'에 집중北, 日 겨냥해 미사일 발사 가능성…對 태평양 영향력 높인다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8·15 앞두고 연일 日 때리는 北…"핵보유 시도 싹부터 잘라야"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