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 시험발사 등 군사력 강화 행보 비난"반드시 후회하도록 만들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일본북한김정은토마호크담화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北 김여정, 美 주도 다국적훈련 비난…"핵억제력 고도화 변침 추호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