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 시험발사 등 군사력 강화 행보 비난"반드시 후회하도록 만들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일본북한김정은토마호크담화김예슬 기자 "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통일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참여 검토…북미대화 견인"관련 기사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