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 현지지도 '미화'…"0.02% 산도 차이 혀로 알았다" '10년간 20개' 현대식 공장 건설 중인 北…현실은 품질저하·미가동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장연군 지방공업공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양군식료공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