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문수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며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北 "日 '비핵 3원칙' 수정은 핵보유 야망…신군국주의 책동"관련 기사北 "日 '비핵 3원칙' 수정은 핵보유 야망…신군국주의 책동"北, 신포시 내세워 '지방발전' 성과 선전…주민엔 애국충정 독려 [데일리북한]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혁명하는 시대' 부각…"전면적 국가 발전 위해 창조·혁신"[데일리 북한]北 경제 3년째 3%대 성장…제조·건설업이 끌고 러시아가 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