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문수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며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中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하고 정치적 해결 추동해야"김정은, 광복 81주년 공연·수영경기 관람…딸 주애도 참석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축전에 화답…이재명 대통령 경축사에는 반응 無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북러관계 훌륭한 미래 확신""오래된 전쟁 끝내자"…李, '평화체제→북핵 중단'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