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 73주년을 맞아 전날 평안남도 회창군의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김예슬 기자 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 전승세대 띄우며 내부결속…준법·재해 대응도 강조[데일리 북한]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