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 73주년을 맞아 전날 평안남도 회창군의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김예슬 기자 민감정보 다루는 '산하기관' 상대 사이버공격, 4년새 3배 급증北 원산 해변에 선베드 2500개 빼곡…中 단체관광 재개 대비관련 기사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北, 정전 73주년 앞두고 '전승' 분위기 고조…전승 선전 강화 [데일리 북한]北, '당 결정 관철' 총동원…전승절 앞 김일성 업적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