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지난 19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데일리북한최선희외무상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사회주의 경쟁' 강조…총련은 김정은에 '감사 편지' [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