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지난 19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데일리북한최선희외무상윤주현 기자 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관련 기사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화성지구 5단계 건설 마무리 작업 돌입…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중대장 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훈련 혁명해야"[데일리 북한]접경지역 긴장 속 '자기 힘' 강조…내부 결속 독려[데일리 북한]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