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시작된 낙원포의 전변에 깃든 사연들"이라며 낙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새로 조성된 어촌마을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외국인 내세워 서방기업 '대리면접'…위장취업 단속 우회"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유엔 사무총장, 김정은에 9·9절 축전…"유엔 조정관 환대에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