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오른쪽 첫 번째)과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왼쪽 첫 번째),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인사를 나누며 포옹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