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북한조용원왕후닝북중관계북중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외교부, 유엔 지속가능발전포럼 참석…HDP 연계 협력 확대 강조관련 기사北, 여성동맹 8차 대회 개최…사상교양·체제 결속 다지기 [데일리북한]김정은, 시진핑 생일 맞아 꽃 전달…공업 생산 105% 증가 [데일리 북한]마체고라 전 주북 러 대사 추모행사…국가정보국은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조용원,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 [데일리 북한]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