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북한조용원왕후닝북중관계북중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 항일업적 부각…김정은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北, 여성동맹 8차 대회 개최…사상교양·체제 결속 다지기 [데일리북한]